2009년 12월 02일
그렇다.
1. 목요일에 급히 도사를 만들어서
일요일 아침에 지존찍고
벌써 질리기 직전이라 함은
내 마음 속 스스로 컨텐츠와의 단절을 이룩함이라. 자, 꾸준함이 답이다.
칼승 달리자.
2. 코끼리 똥만한시즌 쓰리급 떡밥을 굳힌 것까지는 좋은데
뭔가 하던건 끝내고 딴 걸 찾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안새겠냐고
여태 못 맞춘 밸런스 냅두고 다 갈아엎으면
안되던 일이 풀릴 줄 알지
니 땅은 소금기가 배어있어요. 아저씨들아
...같은 생각은 접고
그냥 빨랑 업뎃 ㄱㄱ요. 차지 업글 시켜보고픔. 차지 버스트였나?
3. 파마를 했는데 폰카에서 컴퓨터로 씽크가 안되서 병맛 쩝쩝
4. 미오로 나무를 조각해
이게 아니라
나무로 미오를 조각해 보았다.
의 두번째 삽입곡이 뭔지 정말 궁금한데
알 방법이 전혀없구나~ 신난다~
또 무기능성 인간 타령하고싶네
# by | 2009/12/02 03:43 | 일상의 보고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