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22일
1.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지만 학업문제를 맞닥뜨리고 모든 걸 접는 일을 고민할 날이 왔다.
정신을 남은 3주간만 풀어두고 갑자기 사라질 생각이었으나 교수는 그렇게는 냅두지 못하는듯.
유급이라는 몽둥이 앞에서 그렇게 지껄일 수는 없는 노릇이지 사실. 철 안든 영혼은 그렇게 그 자리에서 능청스럽게도, 진심으로도 대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징징대다 요구사항만 전해듣고 방으로 돌아와서 시크한 척 타자를 두들기는데, 그 꼴이 지금 이 상
무겁군하~
그나저나 게임 끊으라고 한건데 뭔가 크게 손해보는 느낌이라 함은... 중독증이겠지?
왜 위에 모든 걸 접는다고 썼나
2. 듀라라라는 비교적 신작인건가
근데 이거 왠지 설명하긴 어렵지만
동인녀 꼬일 삘
3. 누군가의 탈덕 소식은 그 쓰나미가 잔잔한 물결이 되어 발톱때에 전해졌다.
자기 사정이 있으면 모두가 로그아웃 마이 라이프. 현실에의 역접.
아 바커스님 ;ㅅ;
# by 젊 | 2010/01/22 16:45 | 일상의 보고 | 트랙백 | 덧글(2)